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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5년에 입사한 사원이 최근에 이직을 하면서 1년 새에 25년도 입사자 14명 중 2명이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 1명은 정유사, 1명은 자동차 회사로 갔더라구요. > > 안 그래도 평균 나이가 아주 높은데 들어온 신입 사원들은 나가고 이젠 뽑지도 않고 있네요.. > 점점 안전 관련해서 업무는 계속 많아지는데 안전은 당연한 것이고 올바른 방향이지만 업무는 늘고 사람은 줄어서 일하는 것이 앞으로 더욱 더 힘들어지는 것이 확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 물론 많은 변수가 있고 중국 등의 요인으로 석유화학 산업 자체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나 이보다 더 답답하고 가슴이 아픈 것은 따로 있습니다. > 바로 정유 업계 내에서 이노베이션의 위치와 이노베이션 내에서 우리 회사의 위치입니다. > 이노베이션 경영 전략을 탓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 생각합니다. > 탓해봤자 사실상 바뀌는 것도 없구요. > 하지만 경쟁력이 떨어진 정유 업계 내에서도 이노베이션의 경쟁력이 비교적 최근 몇 년 새에 많이 떨어진 것도 사실이고 이는 구성원으로서 안타깝고 사기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 > 그리고 우리 인천석유화학의 구성원이 받는 대우는 이노베이션 내의 타계열사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 ON, IET와 같이 아예 다른 산업 분야라면 차이가 있는 것이 당연하겠죠. > 하지만 인천석유화학은 국내 유통을 수도권에서 담당하고 울산과의 거래를 하며 우리의 손해를 통해 이노베이션 전체 이익에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 모회사의 이익을 중심으로 경영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이 과정에서 발생한 OC의 손해를 해당 OC의 구성원에게 차별된 대우로 돌아가니 구성원의 의욕과 사기는 저하되는 것뿐만이 아니라 사라집니다. > 많은 구성원분들께서 이 문제를 알고 계시고 최근 IB제도의 변화도 있었지만 지금의 제도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 우리 구성원들은 노동조합에서 가장 중요한 '단결'을 하여 힘을 내고 집행부는 책임감을 안고 변화를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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