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부채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못들은건가 아니면 듣고도 이러는건가?
싸울때도 상황봐가면서 싸워야지 무작정 싸우면 될까?
내가 설명 듣기론 이전 성과급 제도보다는 좋아진듯 한데
사장이 경영설명회 때 조합이랑 약속했던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기도 했고 상황 좋아지면 다시 얘기한다는데 왜 이렇게 까내리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ㅋㅋㅋ
작년에 선거 준비하다가 도망친놈들이 3년뒤에 집권하려고 여론전 하나 ㅎㅎㅎ
현집이 전집때는 언제는 회사 사정봐가면서 어용이야기 했나. 전집때나 지금이나 회사 사정 안 좋은건 똑같은데 전집이 하면 어용이고 지들이 하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냐?
도덕성 오진다 진짜.
지난 성과급보다 좋아진게 현집이 요구한거냐?
회사가 설계해서 던져준거 받아먹은거지.멍멍개 마냥.
성과급제도 현집이 요구해서 관철된거 있으면 하니라도 말해봐라.
하여튼 개나발은 다 불면서 남탓만 오지게하네.
성과급 OC별 차등지급 받을때 뭐했어?? 그때는 회사 상황이 이렇게 안 좋진 않았잖아 ㅋㅋㅋㅋ
부채비율 몇펀지 설명 안 들었나??
회사 사정이랑 별개로 너네들은 아무것도 안했잖아?? 현집이랑은 다른데??
부결난거 그대로 다시 재투표하질 않나ㅋㅋ
어용은 너네들이 했던 꼬라지가 어용이야
도덕성 오지는건 너네인듯..
냉정하게 보면 성과급 차등지급에 대해서 말하기엔 시기상 늦다고 생각 안하냐??ㅋㅋ 새로운 성과급 제도가 도입되는 마당에??
이정도로 회사에게 말했으니까 다음에 상황 좋아지면 다시 얘기하겠다고 사장님이 약속했다는데 너네는 그럼 그동안 뭐했냐??
관짝에 들어가서 편안히 누워서 잠자는건 너네들 같은데
안그러냐? 논리 박살난놈아
현집이 전집 해놓은거 다 해결한다고 염병을 언제 했냐고요~~~ ㅋㅋ 그게 억까라고 ㅋㅋㅋ
너네는 투쟁한다고 하더니 어디 짱박혀 숨어서 뭐하는지도 모르고 현장에서 1% 상생 탈퇴하자고 난리였는데 묵살하면서 어영부영 골든타임 다 날리고
현집은 사장이 다음에 다시 얘기하자고 약속 받아왔잖아 아직 끝난게 아니라잖아~~~
다죽어가는거 심폐소생술 했고 너네보다 훨씬 강하게 목소리 낸것 같은데 ㅋㅋ
현실을 파악 좀 하자 ㅜ
이런말 안하려고 했는데 너네 선거도 안나가고 도망가짜나 ㅜㅜㅜㅜㅜㅜㅜㅋㅋ
당당하게 나갔어야지 왜케 찌질하게 자유게시판에서 놀고있니 ㅜㅜㅜㅜㅜㅜㅜ
*현집
Q.현집은 불공정한 성과급 제도 타파하기 위해서 노력을 안 했는가?
A. 지난2년의 불공정한 성과급에 대해서 목소리 냈고 사장이 경영상황 좋아지면 다시 협의 하는것으로 약속함. 새로 바뀌는 성과급 제도에 대해서도 목소리 냈고 일부 같이 계산되는 성과급이 있어 이전 성과급 제도보다는 합리적임.
*전집
Q. 전집은 불공정한 성과급에 대해서 어떤 노력을 하였는가?
A. 정문 후문에서 가만히 있지 않겠다며 종이 나눠주고 조합원들 들끓게 만들고 아무것도 하지 않음. 소통이 1번이라던 노동조합이 현장의 반발이 극에 달했을때 아무런 액션을 하지 않음. 본사 성과급제도 설명회가서 아무말도 안하고 걍 앉아만 있다가옴.